부산보훈청, 찾아가는 국가보훈등록증 발급서비스 추진
거동 불편한 1급 중상이 보훈대상자 위해 현장에서 국가보훈등록증 발급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은 15일 「찾아가는 국가보훈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시범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보훈청에서는 북구 소재 부산의용촌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1급 중상이 보훈대상자를 위해 현장에서 국가보훈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부산의용촌은 1급 중상이자들로 구성된 자활용사촌으로 피복사업 등을 통해 자립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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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에서는 국가보훈등록증 교체대상자가 고령으로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여 신청에 어려움이 있음에 선제적으로 접근하여 9월부터 「찾아가는 국가보훈등록증 발급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훈대상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전종호 청장은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보훈대상자를 위해 국가보훈등록증 현장 신청이 가능하도록 발급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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