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100세 맞은 6.25참전유공자 위문
부산정보관광고교생 재능기부로 생일 케이크와 기념사진 액자 전달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은 18일, 올해 100세 생일을 맞이한 6.25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생일을 축하했다.
100세를 맞이한 6.25참전유공자는 부산시 사하구에 거주하시는 1923년생 이○○ 어르신으로, 6.25전쟁 당시 경찰공무원으로 참전하였다.
이날 위문은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여 재능기부로 직접 만든 생일 케이크를 직접 전달하고, 생일축하 기념사진 액자 등을 전달하는 등 일일손자로 어르신을 기쁘게 하였다.
|
생일 축하를 받은 이○○ 어르신은 정전 70주년인 올해에 생일을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은 100세 생일을 맞이한 참전유공자를 직접 찾아뵈어 가슴이 뭉클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며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협업 등을 통하여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