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세계 청년들과 함께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미래’를 논하다.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부대행사 “민주주의와 장마당세대” 개최
통일부는 19일, 코엑스에서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부대행사 「민주주의와 장마당세대」 세션을 주재했다.
다양한 국적의 청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경제·사회 실태 인식보고서> 강연(통일부 황태희 통일협력국장), ▲탈북 청년과의 대화(김일혁 북한인권활동가), ▲미래세대와의 만남(청년 비정부기구(NGO), 통일부 2030자문단 등)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청년세대인 ‘장마당세대’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남과 북의 청년세대가 ‘미래세대’로서 공유하는 가치와 힘이 있음을 깨달았으며,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한 미래세대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konas)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