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30년 만에 베일 벗은 우리 외교

1993년도 외교문서 공개(제31차)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3-29 오후 3:02:2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외교부는 생산 후 30년이 경과 한 1993년도 문서 등 외교문서 총 2,306권(약 37만여 쪽)을 29일 국민에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문서에는 △북한핵 문제(유엔에서의 토의 동향 및 각국동향), △김영삼 대통령의 미국 방문, △클린턴 미국 대통령,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 전기침 중국 부총리 겸 외교부장 방한, △한국의 UNOSOM II(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군) 참여, △대전 세계박람회(EXPO) 개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공개된 외교문서 원문은 서초동 외교사료관 내 「외교문서 열람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개외교문서 열람‧청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여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이용 전 외교사료관 누리집 내「외교문서 공개목록」, 「대한민국 외교문서 요약집」 또는 「외교문서 원문요약」을 확인하면 열람을 원하는 문서철 식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외교부는 1994년부터 2023년까지 총 30차에 걸쳐 약 35,000여 권(약 5백만여 쪽)의 외교문서를 공개했다.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