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 체험중심 보훈문화피크닉 개최
지역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인 ‘2024 아트피크닉’과 협업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성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오후,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잔디광장에서 ‘보훈문화 피크닉’을 개최했다.
보훈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유하며 참여하는 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인 ‘2024 아트피크닉’과 협업하여 더욱더 풍성한 체험행사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학생, 지역민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 여름 부채 만들기, 태극마크 슬라임 체험, 보훈캐릭터 ‘보보’스마트톡 만들기, 호국보훈 대형 핸드페인팅, 보훈OX퀴즈, 대붓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택견무, 국악공연 등 온가족이 참여하여 보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놀이 공간 및 공연으로 운영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보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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