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GUMIHO SHOES, 독립유공자 후손 사랑나눔 수제화 전달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7월 26일, 수제화 제작 업체 GUMIHO SHOES(대표 이종열)와 함께 고령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두 분에게 수제 건강 신발을 전달했다.
GUMIHO SHOES는 부산진구에 위치한 수제 건강 신발 제작·판매 업체로, 지역사회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2024년 7월을 시작으로 8월부터는 매월 독립유공자 후손 3명에게 건강 신발(34만원 상당)을 맞춤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취약계층 고령 보훈가족들을 위한 지역업체의 자발적인 공헌 활동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상 속 살아있는 ‘모두의 보훈’을 위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이 존중받고 기억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onas)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