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통일부, '자전거 타고 DMZ까지'…통일염원 동해안 국토종주

청년 30명 선발...올바른 통일의식 고취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8-10 오전 6:51:3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통일부는 9일 청년들과 함께하는 통일 염원 동해안 자전거 국토 종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통일부가 선발한 청년 30명은 경북 울진을 출발해 정동진을 거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358㎞ 구간을 4박 5일에 걸쳐 완주했다.

통일부는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북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통일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종주에 참여한 탈북민 김일혁 씨는 "우리가 흘린 뜨거운 땀방울이 '메마른 통일'을 위한 촉촉한 이슬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