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군부대 내 병사 음주운전, 군사경찰 조사중

공군 기지에서 병사 음주운전 질주…경계 철조망 들이받아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9-04 오전 10:43:2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공군에 따르면 3일, 광주 제1전투비행단에서 운전병 2명이 음주운전 등 혐의로 군사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병사는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경계 시설물을 훼손했다.

이들은 군용 승용차를 운전해 기지 외곽 도로의 철조망을 여러 곳 들이받은 다음에야 멈춰 선 것으로 나타났다.

병사들은 타박상 등 상처를 입고 군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술을 어떻게 구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공군은 "군 수사단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며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