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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향군인회, 제2지역(동작을) 여성회 발대식 개최

신규여성회원 80명 가입, 친목 및 봉사와 안보지킴이로 활동
Written by. konas   입력 : 2025-03-28 오후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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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향군인회(회장 이진택, 이하 동작구 향군)은 지난 25일 사당동에 위치한 사당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재향군인회 제2지역(동작을)여성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지역(동작을) 여성회는 친목·애국·명예를 표방하는 단체로 회원 간 친목과 안보지킴이로서 애국정신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동작을 지역 신규여성회원 80명으로 구성됐다.

동작 향군은 현재 총 325명의 여성회원이 주로 동작갑 지역 위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사당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작을 지역의 여성회원 가입 및 활동, 사업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작구 향군과 여성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 동 향군회장, 김옥란 여성회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제2지역(동작을) 여성회 발대식을 축하했다.

동작 향군 여성회원인 이재순 예비역 장군은 “대한민국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여성회원들과 언제든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재향군인회 사당지역 여성회 발족을 축하드리며, 활성화를 위해 뒷받침하겠다”면서 “국가안보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호국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진택 회장은 북한 핵 위협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무엇보다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향군 여성회원들이 안보 역군으로서 크게 기여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제2지역(동작을) 여성회는 자부심을 갖고 국가안보활동은 물론 동작구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 구정사업에 협조하고 지역 안전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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