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고령의 국가유공자 위문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고 위문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문화 확산과 예우를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향숙 지청장은 안산과 화성에 거주하는 100세, 98세의 고령 국가유공자 2가정을 찾아 국가와 지역사회가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특히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며 국가유공자가 일상에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체감하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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