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취임 후 첫 ‘17개 보훈단체장 합동간담회’ 6일 개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 효창공원 의열사 합동 참배도 진행
Written by. konas   입력 : 2025-08-05 오후 4:59:31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17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하는 합동간담회가 6일(수) 오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권오을 장관 취임 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들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정부와 보훈단체, 그리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간담회에 앞서 권오을 장관과 보훈단체장들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효창공원 내 애국선열 7명의 영정을 모신 의열사에서 헌화 및 합동 참배를 진행한다.

합동 참배 후 권오을 장관과 보훈단체장들은 백범김구기념관을 함께 관람하며 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독립운동 역사를 살펴본 뒤 간담회에 참석한다.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담회는 환영 인사와 오찬,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국가보훈부와 보훈단체의 상생발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질곡(桎梏)의 세월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독립, 호국, 민주 역사의 주역분들을 취임 후 처음 뵙게 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