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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대 무너지나? "배고파 탈영하는 인민군 급증"
[2005.03.28]
최근 북한 인민군들의 탈영, 귀대 거부 등 군기문란 사건이 급격히 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북한전문 인터넷 신문 데일리엔케이는 28일자 보도에서 조-중 국경지역에서 만난 북한 주민들의 말을 인용"배고픔과 열악한 생활환경을 못 이겨 탈영하는 군인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탈영군인..
영화배우 지진희씨 자이툰부대 위문
[2005.03.28]
외환은행은 자사모델인 영화배우지진희씨가 이라크에 주둔 중인 국군 자이툰 부대를 위로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4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이라크를 방문한 지씨는 체류기간 자이툰부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외환은행의 이라크 아르빌 지점을 배경으로 하는광고제작에도 참여했다.
"김일성 장군님은 縮地法, 김정일 원수님은 縮時法 쓴다" 北교과서
[2005.03.28]
교과서 왜곡은 일본이나 중국뿐이 아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교과서들도 남한의 실상에 대해 왜곡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또 미국에 대해서는 적개심을 격화시키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게 북한의 교과서이다. 반면 김일성과 김정일은 신격화(神格化)하면서 우상화에 열을 올린다. 자본주의 사회인 남한은 미국의 식민지배를 받고 있고, 남조선..
"김정일의 주구 노동신문은 진실왜곡을 중단하라"무한전진
[2005.03.28]
애국보수 청년단체인'무한전진'(대표 박창규)은 27일 저녁 북한노동신문이자신들을 '미국의 지원과 입김을 받는 친미보수단체'라고 악의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김정일의 주구 노동신문은 진실왜곡을 중단하라"고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23일 보도를 통해 '미국이 남조선에서 친미 보수화를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음모적으로 벌리고..
안용복 함(艦)이 독도 지킨다
[2005.03.28]
조선조 숙종 때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켜냈던안용복이해군 구축함 이름으로 부활해 300여 년만에 독도 인근 해상방어에 나설 전망이다.28일 해군의 관계자에 따르면 해군은 오는 4월말께 진수될 네 번째 한국형 구축함(KDX-Ⅱ.4천t급)의 이름을 '안용복함'으로 명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안용복은 숙종 22년인 1696년 박어둔과 울릉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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