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5.1(일)
4.30(토)
4.29(금)
4.28(목)
4.27(수)
4.26(화)
4.25(월)
달력보기
영웅의 미망인들 ; 김종선과 나디아 코헨
[2005.04.28]
1.서해교전의 영웅 한상국 중사의 미망인 김종선씨가 24일 고국을 떠났다. 남편이 목숨을 버려가며 지킨 조국을 떠나면서 그녀가 남긴 말들이가슴을 무겁게 한다.“나라를 위해 간 분을 홀대하는 것은 (나라가) 썩은 거 아닙니까?”“(전사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했는데 영 아니더라고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침몰했던 배(해군 고속정 참..
국방부, 프랑스식 국방개혁 벤치마킹
[2005.04.28]
군 조직 개편과 병력 감축, 병역제도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한 프랑스식 국방개혁 모델이 조만간 우리 군에 도입될 전망이다.또 합동참모본부와 국방부 직할부대,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정보사령부 등에 근무하는 육ㆍ해ㆍ공군의 비율을 적정하게 편성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국방개혁법안이 오는 10월까지 국회에 제출된다.▲ 윤광웅 국방장관이 28일 오..
"한반도 위기의 템포! 갑자기 빨라지고 있다"
[2005.04.28]
反核反金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임광규 변호사)가 북핵문제로 한반도 위기의 템포가 갑자기 빨라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전시(戰時) 필수 휴대품목인 '방독면'을 상기시켰다.국민협의회는 28일 조선일보에 "갑자기 빨라진 위기의 템포! 방독면을 생각합니다"라는 제목으로성명을 내고 "북한의 핵실험을 중국이 못 막으면 미국식대로 하겠다는 ..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으로 난세의 해법 찾자”
[2005.04.28]
“역사는 과거와의 대화이며 미래의 교훈이 되는 거울이다.”일본의 독도영유권주장, 중국의 고구려사왜곡 등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이 영토.역사 침략 야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현 위기상황에서, 과거 임진왜란때 백전백승의 위업을 이뤄낸불세출의 명장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재조명하여국가가 당면하고 있는난국을 지혜롭게 타개해 보려..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8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