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6.30(목)
6.29(수)
6.28(화)
6.27(월)
6.26(일)
6.25(토)
6.24(금)
달력보기
북한억류 국군포로는 송환되어야 한다
[2005.06.27]
미국에 있는 국군포로송환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북한인권에 관심을 지닌 아래 단체들은 6․25 전쟁 55주년을 맞이해 우리들의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한반도에서 6․25 전쟁의 포성이 멈춘지 어언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잊어서는 안되는 일이 남아..
참수리호 순국장병 3년상 전우와 국민의 이름으로 치룬다
[2005.06.27]
정부와 사회의 무관심 속에 잊혀지고 있는 서해교전이 29일로 3주기를 맞는다. 이번에는 군과 민간차원의 추모식이 각각 거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6월 연평해전 당시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한국 영해를 침범한 북한 경비정(右)을우리 해군 고속정이 들이받고있다/ⓒkonas.net해군동지회 등, 29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추모국민대회'대한민국..
탈북자들, 6·25맞아 최전방 '자유의 마을' 찾아
[2005.06.27]
사단법인 평화통일복지협의회(이하 복지협의회)와 통일을 준비하는 귀순자협회(이하 귀순자협회) 회원들 70여명은 공동경비구역(JSA) 내 <자유의 마을>을 방문해 6·25 제55주년 <겨레화합 결연가족 공동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대성동 자유의 마을>로알려져있는 이곳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휴전선 남쪽 공동..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8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
박현미 2026-11-06 오후 6:10:03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