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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칼럼] 안보위기 코앞인데 언제까지 “먼 산 불구경”만 할 것인가!
[2023.01.12]
군복을 입고 36년 넘게 국가 안보만 생각하며 평생을 살아오다 보니 이제는 미세한 조짐에도 위기를 감지하는 예민함은 어쩔수 없나 보다 싶다. 지구 저편에는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좁디좁은 이 나라에는 북한의 도발과 내부에는 종북 주사파와 간첩들이 활개를 치는 6.25 직전 상황과 유사하여 그때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한 심각하고 섬..
[안보칼럼] 걸프 전쟁(페르시아만 전쟁)의 역학 구도와 韓·美 동맹
[2023.01.12]
역사는 전쟁(폭력)으로 통일이나 평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음을 증명하고 있지만, 공명심과 명예욕에 눈먼 일탈자들의 과오(過誤)는 되풀이되고 있다. 아놀드 J. 토인비도 “전쟁이 모든 문명을 파괴하는 주된 요인”이라고 역설하였지만, 국제사회에 큰 반향(反響)을 불러오지는 못했다.걸프 전쟁(1991)은 석유의 주도권과 국제사회의 정치&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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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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