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남 계룡시지회 결성
16개 시‧도지부와 229개 시‧군‧구지회로 늘어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 계룡시지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계룡시지회는 30일 오후 충청남도지부, 계룡시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두마면사무소 2층에서 결성식과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이번 결성식에는 이기원 계룡시장, 이재운 계룡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원성수 부회장, 이영우 충남지부 부회장이 참석했다.
박창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룡시는 지난 2003년 논산시 두마면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한 이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났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2007년부터 준비해 온 한국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 결성이 조금 늦어진 감이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자유민주주의의 성숙과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돈 제1대 계룡시지회장은 현재 ㈜대덕산업 회장과 충남 장애인 재활협회 부회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계룡시지회 결성으로 한국자유총연맹의 지역조직은 16개 시‧도지부와 229개 시‧군‧구지회(3천477개 분회)가 되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