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종북쓰레기 청소의 해로!’
국민행동본부, 12일(월) 오후 2시 신년강연회 개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오는 12일(월) 오후 2시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고영주 국가정상위원회 위원장, 신혜식 독립신문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행동본부는 사전 보도자료를 통해 “4차례 위헌정당 해산 청원 끝에 통진당 해산을 이끌어 낸 국민행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2015년을 ‘종북쓰레기 청소의 해’로 선포한 바 있다”며 “오는 12일 개최되는 강연회 주제는 ‘광복 70주년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국민행동본부는 “영화 국제시장의 감동처럼 지난 70년 대한민국 발자취는 전란을 견디어 내고 가난을 이겨낸 역전의 감동적인 드라마였다고 평하면서 우리의 피와 땀의 눈물 어린 이야기를 후대에 기록으로 남겨 종북세력과의 역사 전쟁을 끝내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국민행동본부의 신년강연회는 통진당 해산 직후 2015년도 애국세력의 활동 방향성을 결정짓는다는 측면에서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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