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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오늘부터 연합 공중종합훈련 ‘맥스선더’ 실시

이달 24일까지 항공기 100여대·장병 1천400여명 참가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5-04-10 오후 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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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은 10일부터 24일까지 미국 공군과 함께 연합 공중종합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친 공역에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맥스선더’ 훈련과 비슷한 규모로 한미 양측 항공기 100여대와 장병 1천400여명이 참가한다.

 맥스선더 훈련은 2009년 처음 실시된 한미 연합훈련으로 해마다 두 차례 정례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전반기는 한국측이 주도로 하고, 후반기 훈련은 미국측의 주도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국산전투기 FA-50이 처음으로 투입돼 한미 연합작전 임무 수행능력을 평가 받는다. (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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