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국립동양대학, 북한인권 국제세미나 개최
북한인권 문제 심각성 전달 및 국제사회의북 관심 증대 목적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이 국제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국립동양대학이 24일 ‘THE NORTH KOREAN REGIME'S HUMAN RIGHTS RECORD’란 제목으로 파리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드라모뜨 박사의 사회로 인권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북한의 실태를 주제로, 북한인권정보센터 테오도라 규프짜노바 연구원의 ‘북한에서의 인권 침해’, 통일연구원 한동호 연구위원의 ‘북한 인권 실태와 한반도 통일의 시사점’에 대해 발제를 한다.
제 2부는 윌리엄스-라이트 박사의 사회로, 국경없는 인권 윌리엄 포트레 대표의 ‘유럽연합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의 인권 착취’, 북한 이탈 주민 박지현씨의 ‘영국 탈북자의 생활과 북한 주민의 삶’에 대한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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