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19년 국방 민원 봉사상' 시상식
‘전군 민원 관계관 교육’도 실시
국방부는 4일 오후 2시 국방부 대강당에서 전군 민원관계관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주석 차관 주관으로 ‘2019년 국방 민원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방 민원 봉사상은 1999년부터 매년 민원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관과 유공자를 선발해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 기관 표창 최우수상은 해군본부 감찰실이, 우수상은 국방시설본부가, 장려상은 육군55사단이 각각 수상하며, 개인 표창은 공군본부 감찰실 김석호 중령이 대상을 수상한다.
시상식 후에는 ‘전군 민원 관계관 교육’으로 친절교육 전문 강사 초빙교육으로 민원인 응대 요령과 전화 친절 교육 및 국민신문고 답변 충실도 향상 방안을 도모하고, 민원 관계관들의 업무 수행 및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국방부는 “앞으로 전군 민원 관계관들에 대한 교육을 활성화해 대국민 친절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국방민원 콜센터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등 국방 민원에 대한 대국민 만족도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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