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주한미군장병 초청 경기·강원 문화체험
미군장병 50명 14∼16까지 한국의 문화와 역사 이해
국방부는 주한미군 장병 50명을 초청해 오는 14~16일 경기·강원지역 안보현장 견학과 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안보현장인 을지전망대와 제4땅굴을 견학하고, 육군과학화 전투훈련단에서 사격 등 전투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평창 어름치마을에서 백룡동굴 탐방, 양평 여물리마을에서 송어잡기, 딸기 찹쌀떡과 가래떡 피자를 직접 만들며 농촌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태권도 캠프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지역 역사유적지 탐방, 농촌문화 체험 및 안보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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