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차세대 전자여권에 출생지 표기할 수 있다”

외교부, "해외 거주지 등록.운전면허증 교환 등 국민 편리함 제고"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7-15 오후 3:53:0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2020년 하반기에 새롭게 도입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에 출생지를 추가기재 할 수 있게 됐다.

 ▲ 차세대 여권 출생지 추가기재 예시. <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해외 체류 시 우리나라 여권에 출생지가 표기되지 않아 겪는 불편함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한 국민제안을 수용해 국민이 희망하는 경우 여권에 출생지 표기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외교부는 “이 조치를 통해 해외 일부 국가(독일 등)에서 △거주지 등록, △장기체류비자 신청, △운전면허증 교환, △인터넷 은행 계좌 개설 등에 필요한 출생지 증명서류를 재외공관에서 추가로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3.6.5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평화유지군,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유엔 평화유지활동과 그 의미의 숭고함‘유엔 평화유지군(U..
깜짝뉴스 더보기
민원신청 때 가족관계증명서 종이제출 사라져
앞으로는 민원신청에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종이서류로 발급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