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중일, 베이징서 사이버정책협의회 개최

안전한 사이버공간 조성을 위한 3국간 협력 방안 모색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11-20 오전 9:50:0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중일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4차 한-일-중 사이버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사이버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이버정책협의회에서 3국은 사이버위협을 포함한 사이버 공간의 현 상황, 유엔 및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국제 및 지역 협의체, 3국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3국은 유엔에서의 사이버안보 규범 논의가 안전한 사이버 공간 조성을 위해 중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사이버범죄 대응을 위한 법집행기관 간 공조, 컴퓨터침해사고대응팀(CERT) 간 정보공유, 올림픽 개최 준비 경험 공유 등에 있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중일 사이버정책협의회는 2014년부터 3국이 순환 개최해 왔으며 다음 회의는 한국에서 개최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4.7.18 목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다양한 도발에 적극적으로 대비하자!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은 지난 7월 14일 조선..
깜짝뉴스 더보기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예방…‘배회감지기’ 4590여 대 신규 무상 보급
민관이 협력해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