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추가 병역판정검사 18~20일 실시
지방병무(지)청 별 선택 실시, 검사일정 확인 필요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019년도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도 병역판정검사는 11월 22일 종료되었으나, 검사 종료 후 병역처분이 보류된 사람 등의 적기 병역처분 및 수검자 편의 제공을 위해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한다.
지방병무(지)청별 검사일정은 서울, 부산, 대구·경북, 경인, 인천, 경남은 18~20일(3일), 대전·충남은 19~20일(2일), 경기북부는 18~19일(2일), 광주·전남은 19~20일(2일), 충북은 18일(1일), 강원은 20일(1일), 전북은 18일(1일)이다. 제주지역은 경남지방병무청, 강원영동지역은 강원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한다.
추가 병역판정검사는 올해 검사대상자인 2000년생 중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한 사람과 2000년 이전 출생자 중 해외출국 등의 사유로 검사가 연기되었던 사람, 재신체검사자, 모집병 지원자, 입영후 귀가된 사람 등이 대상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종료되니,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받고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못한 사람은 해당 일자에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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