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여성회,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 위한 정진 다짐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총 대강당에서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박종환 총재를 비롯해 최선남 전국여성협의회장 등 전국여성회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2020 한 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활동이 우수한 여성회원들에게 유공회원 표창이, 임기만료 여성회장들에겐 그간의 공적을 기리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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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도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의 길로 나가야 함에 있어 여성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사회갈등이 완화될 수 있도록 여성회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954년에 출범한 자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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