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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등 7개국 외교차관 전화회의

코로나19 상황.아프간 문제 논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08-20 오전 1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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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최종문 2차관이 19일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베트남과 외교차관 유선협의를 갖고 각국의 최신 코로나19 상황을 공유와 백신 공급 및 분배 문제, 경제회복 방안, 최근 아프가니스탄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최 차관은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된 시점에서 백신의 공급 및 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등 세계적인 백신 생산 증대와 원활한 배급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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