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부다비 드론 공격 강력히 규탄"
외교부 대변인 성명 통해 "테러 행위는 결코 용인될 수 없어"
정부는 지난 17일 예멘 후티 반군의 아부다비공항 공격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8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예멘 후티 반군에 의한 UAE 아부다비 유류저장시설 및 아부다비공항에 대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민간인을 공격·살상하는 테러 행위는 결코 용인될 수 없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UAE를 비롯한 중동 지역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후티 반군의 금번 공격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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