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이천호국원, 한식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묘역 주변 산림 경계지에 산불조심 현수막과 깃발 100여 개 설치
국립이천호국원은 6일 한식을 맞이하여 국립이천호국원이 자리한 경기도 이천의 노성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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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참배객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으며, 호국원 직원들이 묘역 주변의 산림 경계지에 산불조심 현수막과 깃발 100여 개를 설치하고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순희 국립이천호국원장은 “지난 2월 경북 영덕 및 3월 강원 삼척 대규모 화재에서 알 수 있듯이 작은 실수로도 대형 산불이 일어날 수 있고, 1년 365일 산불 조심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강조하며, “산불이 집중되는 봄철에 직원들이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에 자발적으로 앞장서고, 참배객들도 작은 불씨에 주의하여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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