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알자지라 기자 피격 사망에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 촉구
“언론인에 대한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어”
정부는 알자지라 소속 기자가 취재중 총격으로 사망한데 대해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를 개시하라고 촉구했다.
외교부는 12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제닌 지역에서 알자지라 기자가 취재 중 총격을 받아 사망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희생자 및 유가족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인에 대한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북부 도시 제닌에서 취재하던 알자지라 소속 시린 아부 아클레(51) 기자가 취재도중 총을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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