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교육 발전을 위한 토론 실시
자체평가위원회 사회복무연수센터 교육현장 방문
병무청은 28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를 찾아 자체평가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무요원 교육 현장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참관은 사회복무요원 교육 등에 대한 자체평가위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사회복무연수센터의 임무와 역할 및 교육체계 등을 설명하고 실제 현장에서 교육시설·내용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현장토론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 교육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사회복무요원 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기식 청장은 “사회복무요원이 복지·의료·환경·안전 등 국민의 사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당당한 병역이행자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무연수센터는 지난 2016년에 개원하여 연간 3만여명의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통해 공무 수행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업무역량을 갖춘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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