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 향군, 북한의 올해 들어 24번째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향군, 북한의 올해 들어 24번째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 북한은 25일 탄도미사일 1발 발사 후 3일 만인 28일에 평양 순안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또 발사하였다.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현 정부 들어 6번째 올해 들어 24번째 탄도미사일 무력도발이다.
❍ 특히 이번 연이은 도발은 우리의 전형적인 방어훈련인 “한미해상 훈련”과 “한미일 연합훈련” 그리고 “미 부통령 방한”의 시기에 도발하였다는 것과, 미사일 발사 사거리 360km 고려시 순안지역에서 미사일 공격시 남한의 군사지휘시설이 위치한 계룡대와 군산 미군 기지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어 더욱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 향군은 그동안 수차에 걸쳐서 민족 공명의 길인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민족 공동번영의 길로 나올 것을 규탄하고 촉구한 바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과 7차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북한의 자멸 시기는 당겨질 것이고 우리 1,100만 향군은 북한이 소멸되는 그날까지 분투할 것이다.
❍ 정부는 더 이상 북한의 불장난을 좌시하지 말고 북한의 도발에 적극적이고 강도 높은 대응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확고한 주적개념을 확립하여 장병 정신교육과 대국민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이번에 실시되는 연합국 훈련도 강도높게 시행하여 북한이 감히 넘볼 수 없는 확고한 응징 보복체계를 조속히 구축할 것을 촉구한다.
❍ 향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전사로서 항상 준비되어 있다.
2022. 9. 29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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