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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2022년 정신전력 발전 세미나」 개최

대적관 강화와 MZ세대 장병 선호도 고려한 교육효과 제고방향 논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12-07 오전 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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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7일 오후 2시,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2022년 정신전력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국방부장관 등 국방부 관계관과 각 군의 주요 직위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 주호영 의원, 성일종 의원, 신원식 의원과 국방위 이헌승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인 ‘장병 정신전력 강화’ 추진을 위해 장병 대적관 강화 필요성과 MZ세대 장병 선호도를 고려한 교육효과 제고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신원식 의원의 환영사와 주요 참석자 축사, 국방부장관 인사말에 이어 이붕우 전 국방홍보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주제별 발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대적관 교육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를 하고, 김영수 서강대 교수,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박세진 한양대 교수는 ‘MZ세대 교육효과 제고를 위한 정신전력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발제표하고 양종훈 상명대 교수, 이희원 서울대 교수가 토론을 한다.

 국방부는 급변하는 안보상황과 장병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4차 산업혁명의 기술발전에 따른 교육기법과 교육 플랫폼 개발 노력을 통해 국가관(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수호), 안보관(적의 실체와 위협 인식), 군인정신(애국심, 전사기질 함양) 확립을 위한 정신전력교육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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