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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지역 7개국 코로나19 대응 관련 외교차관 협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지원 등 의견 교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3-02-01 오후 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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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1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주재로 개최된 제27차 코로나19 대응 7개국 외교차관 유선협의에 참여하여, 최근 각국의 코로나19 대응 동향과 우크라이나 에너지 지원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 차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 개선에 따른 우리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현황을 소개하고, 우크라이나 에너지 분야에 대한 우리의 인도적 지원 노력을 설명했다.

 이 날 회의에는 호주 Michelle Chan 동남아 담당 차관보, 인도 Vinay Kwatra 외교부 수석차관, 일본 Mori Takeo 외무성 차관, 뉴질랜드 Chris Seed 외교통상부 차관, 베트남 Ha Kim Ngoc 외교부 차관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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