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멘토 위촉식 실시
분야별 전문가 12명, 제대군인 멘토 선정
국가보훈처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7일 지청 대강당(안재홍 홀)에서 전문가 12명을 초청하여 ‘2023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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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에서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복귀 지원을 돕고자 사회진출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을 멘토로 지정하여 실전경험과 노하우을 전수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사회정착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취·창업 준비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는 성공적인 전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군인(5년 이상 복무한 전역(예정)자)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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