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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전군주요지휘관회의...단기복무장려금 및 수당 증액

‘전투형 강군’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군 차원의 노력 결집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3-03-03 오후 1: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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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3일 ‘전투형 강군’ 군 체질 변혁을 위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종섭 국방장관이 주재한 오늘 회의에서 국방부는 ‘전투형 강군’ 변혁을 위한 5대 핵심과제로 ▲지휘관 중심의 전투임무위주 부대운영 확립 ▲적 도발 시나리오에 입각한 실전적 교육훈련 강화 ▲‘대적필승(對敵必勝)’의 정신전력 극대화 ▲전투력 발휘 보장을 위한 전투형 지속지원 보장 ▲전투형 인재 육성을 위한 인사운영 혁신을 제시했다.

 먼저, 지휘관 중심의 전투임무위주 부대운영을 확립하여 상시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는데 부대의 총력을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부대별 특성에 맞는 순환식 부대운영 모델을 적용하여 부대운영을 단순화하고, 불필요 행정업무와 허례‧허식을 과감히 제거하며, 비전투분야에 민간인력 운용을 확대함으로써 전투부대는 오로지 전투임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보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둘째, 적 도발 시나리오에 입각한 훈련을 강화하여 실전적이고 강한 교육훈련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 및 제병협동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훈련예산을 증액하고, 실전적 훈련을 위한 마일즈 장비 보급을 확대하며, 교육용 탄약 보급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전천후 실거리 사격이 보장되는 국방종합훈련장을 조성함으로써 각급 부대의 실전적 교육훈련 여건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셋째, 장병 정신전력 교육은 ‘전투력 강화의 핵심’이라는 인식 하에 ‘대적필승(對敵必勝)’의 정신전력을 극대화시켜 나가기 위해 확고한 국가관‧대적관‧군인정신 확립을 위해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를 올해 전반기 내에 전면 개편하고, 지휘관 중심의 정신전력교육을 강화하며, 장병들의 안보현장 체험학습을 확대하고, 국방정신전력원의 기능을 강화해나가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넷째, 상시 전투력 발휘 보장을 위한 전투형 지속지원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성과기반군수지원(PBL) 사업 확대로 장비 가동율을 제고하고, 소프트 쉘, 경량 보온자켓, 기능성 방한복, 기능성 외피 등 장병 피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훈련 후 신속한 전투력 회복을 보장하기 위해 병영생활관과 부대시설을 개선해 나간다.

 특히 초급간부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단기복무장려금 및 수당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증액하고, 하사 호봉 승급액, 중(소)위‧하사 성과상여금 기준호봉, 당직근무비 등을 공무원 수준으로 증액하며, 작전 및 훈련 후 충분한 전투휴무를 보장하고, 3년 미만 초급간부도 주택수당 지급대상에 포함하고 간부숙소를 개선하는 등 초급간부들이 전투형 강군 육성을 선도하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복무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관련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다섯째, 전투형 인재 육성을 위해 인사운영 분야 혁신을 위해 중앙선발을 통해 우수자원을 지휘관 직위에 우선 보직하고, 전투유공자 및 교육훈련 우수자에 평가가점을 부여하며, 부사관 인사운영체계를 전투임무를 중심으로 개선하고, 정예전투원 전문자격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전투형 인재 육성 노력을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이 날 회의에는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각 군의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의 도발 위협이 그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군이 ‘전투준비태세 완비, 실전적 교육훈련 강화, 정신적 대비태세 확립’을 중시하는 ‘전투형 강군’으로 체질을 완전히 변혁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전투형 강군’ 변혁을 위해서는 우선 주요 지휘관들부터 공감대를 형성하여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전군 차원의 노력을 결집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국방부와 합참, 각군본부 등 상급부대는 창끝부대가 전투임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행정소요와 허례‧허식을 과감히 줄여주고, 전투임무 위주 부대운영을 위한 여건 보장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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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원래 잇엇던...RT-우대정책들을...? 좌빠리들이...평등-강요-정책으로...못하게 하면서리~??ㅎ 군-장교자원들의 질적-저하가 심각해진것~!!ㅎ (좌빠리들은 20년을 앞을 내다보고...정책을 착착~ 진행함~!!ㅎ)

    2023-03-03 오후 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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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대만도 원래는~? 강군이엇는데...군-복무기간을 대폭-축소하고나선...지금은? 저러고 잇는기라~!!ㅎ

    2023-03-03 오후 2:20:39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역대 좌/우-모든정권들이...포퓰리즘으로...?ㅎ 무조건 군-복무를 축소하는 방향으로만 해온게 큰-잘못임~!!ㅎ P.S) 이나라는...사병-최소-복무를 [24개월]로 환원을 당장~! 해야만 합니다~!! 원랜 30개월도 햇는데...ㅎ 저도 28개월 햇엇고...ㅎ

    2023-03-03 오후 2:09:48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사회적인 미래-메리트가 없이...? 사병보다 기간도 길고~??ㅎ 사병은 짧고~! 돈도 장교수준으로 왕창 준다고 하면...??ㅎ @ 부-사관이나 장교들의 사기진작에 문제가...생길 포퓰리즘-정책들인데...??ㅎ

    2023-03-03 오후 2:05:04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군-장교자원들에 대한 지원책과 대-기업들의 입사우대 정책들이 시급히~ 부활되야하겟더군요~!!ㅎ @ 너무나~? 하급-사병위주의 각종-복지타령들로...??ㅎ 군의 파라미드형/위계-질서가 서질 않게되고 잇는 모양이던데...!ㅎ

    2023-03-03 오후 2:02:57
    찬성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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