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핵수석대표 통화...북 추가도발 예상 강력대응
"도발에는 분명한 대가가 따를 것"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14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유선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측은 금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한반도와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 행위임을 강조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아울러 북한이 도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도발에는 분명한 대가가 따를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향후 북한의 추가 도발이 예상되는 만큼 한미동맹의 확고한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히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