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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도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신년 안보결의대회와 대국민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Written by. konas   입력 : 2022-12-26 오후 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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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군은 북한이 지난 23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데 대해 “우리 동족의 목숨을 담보로 행해지는 공산독재 정권 말로의 발악이며 그들의 종말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향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연일 계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인류 평화를 해치는 행위이기에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 향군은 26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행위를 규탄하고, 신년 안보결의대회와 대국민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onas.net

 

 향군은 이어 “정부도 공산 독재정권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유사시 북한의 도발에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조기경보 체제 등 완벽한 대적태세를 구축하는데 진력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1,100만 향군도 연말연시를 기하여 북한의 도발위협과 종북 주사파 세력들의 활동을 규탄하기 위해 신년 안보결의 대회와 대국민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다음은 향군성명 전문임.

<향군,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도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 북한은 23일 오후 4시 32분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여 250~350km 비행 후 동해상에 떨어졌다.

❍ 이번 미사일 발사는 지난 18일 동창리에서 준중거리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후 5일 만의 도발이며 올해 들어 ICBM 8회를 포함해 탄도미사일을 약 37차례 67발을 쐈고, 순항미사일은 3차례나 발사하였다.

❍ 군 당국은 대남타격용 단거리탄도미사일인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에이태큼스(KN-24)·초대형 방사포(KN-25) 등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KN계열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이와 같이 연일 계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인류 평화를 해치는 행위이기에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 향군은 북한의 이러한 북한의 도발이 우리 동족의 목숨을 담보로 행해지는 공산독재 정권 말로의 발악이며 그들의 종말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정부도 공산 독재정권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유사시 북한의 도발에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조기경보 체제 등 완벽한 대적태세를 구축하는데 진력을 다하라. 

❍ 우리 1,100만 향군도 연말연시를 기하여 북한의 도발위협과 종북 주사파 세력들의 활동을 규탄하기 위해 신년 안보결의대회와 대국민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2022. 12. 26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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