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이천호국원,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추모 행사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
국립이천호국원(원장 이건숙)은 24일 오전 10시 원내 현충탑에서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여 전 직원 및 이천세무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이름을 다시 부르며(Roll Call) 국토 수호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리며 현충탑에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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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천 율면어린이집 원생들이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서해수호의 별, 감사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태극동산에서 실시했다.
부대행사로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특별 사진전’을 지난 20일부터 개최하였으며 참배객 및 방문객들이 함께 추모할 수 있도록 천안함 피격 및 연평도 포격 도발 관련 특별 사진전 및 서해수호 55용사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추모 배너를 운영했다.
국립이천호국원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로 희생된 호국영웅을 기리기 위해 3월 넷째 금요일인 ‘서해수호의 날’ 추모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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