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숲풀림식품과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개최
제대군인 및 보훈대상자 행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체계 유지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남창수)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강용덕)는 12일, ㈜숲풀림식품(대표이사 조제효)과 “제대군인 행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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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군생활 5년 이상을 마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새로운 일자리를 갖고 사회에 조기정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며, 특히 식품제조 분야를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 날 행사에서 경기북부보훈지청 남창수 지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보훈지청과 ㈜숲풀림식품 간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관계를 가져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제대군인에 대한 직업능력개발교육 등 다양한 전직지원 활동을 통해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을 적극 추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숲풀림식품 조제효 대표이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훈활동과 취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기북부보훈지청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지속적인 협력활동을 통해 제대군인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식품제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제대군인들이 입사지원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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