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선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장 별세
간호장교로 6·25전쟁에 참전, 휴전후 중앙보훈병원 근무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 박옥선 지회장이 15일 향년 88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간호장교로 6·25전쟁에 참전하였으며, 휴전 이후에는 중앙보훈병원(당시 국립원호병원)에서 근무하였다.
2009년부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 지회장을 맡아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6·25전쟁 당시 여군의 활약을 재조명하는데 기여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예정이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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