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 해병대 연평부대 격려 방문
“조국 수호에 굵은 땀방울 흘리는 장병들에게 감사”
대한민국성우회(회장 임충빈)는 회장단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들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조국 수호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회장단과 정책자문위원들은 부대에서 준비한 현황 브리핑을 청취한 뒤 굳건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이어 장병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작전 환경이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지역을 담당하는 해병연평부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대장을 중심으로 완벽한 대비태세를 통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인영(대령) 연평부대장은 “장병 격려를 위해 부대를 방문해 준 임 회장님을 비롯한 방문단에 감사하다”며 “부대 책임 지역과 북방한계선(NLL) 절대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회장단과 정책자문위원들은 평화공원도 방문해 연평도 포격전과 연평해전 전사자들을 참배·헌화하고, 헌신과 희생을 기렸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