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국방부장관,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

“대북방송 실시 만전, 이를 빌미로 적 직접적 도발시 즉·강·끝 원칙으로 단호히 응징”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6-10 오전 9:06:0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국방부는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9일 오후,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관해 “현 상황 관련 군사적 조치들을 점검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휘관회의는 북한의 오물풍선 재살포에 따른 긴급 NSC 상임위의 대북 확성기 설치 및 방송 실시 결정 직후에 실시됐다. 

신 장관은 대북방송 시행에 지휘관심을 경주하고, 이를 빌미로 북한이 직접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북한이 직접적 도발시에는 ‘즉·강·끝(즉각, 강력히, 끝까지)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응징할 것”을 강조했다.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