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BNK부산은행 및 부산연탄은행 후원으로 보훈행사 진행
화요일엔 BUSAN스런 '모두愛 부런치' 행사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BNK부산은행과 (사)부산연탄은행 후원으로 11일 '모두愛부런치' 행사를 진행했다.
'모두愛 부런치'는 올해 국가보훈부의 정책 방향인“모두의 보훈”에 발맞추어 BNK부산은행과 (사)부산연탄은행의 참여와 후원으로 매주 화요일 국가유공자분들께 점심 식사를 제공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문화 조성에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부산광역시 서구 재향군인 여성회에서도 매주 3~5명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국가보훈대상자들은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들은 '모두愛부런치' 행사 덕분에 지역사회에서 예우받는 느낌도 들고 또 본인들이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민관협업을 통하여 보훈 가족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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