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전북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 이한기 회장 취임
의정활동 경력으로 지역 발전과 국가안보에 앞장
전북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이하 전북도 향군)는 4월 8일, 전주 라한호텔(온고을홀)에서 제40대 전북도회 이한기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향군 본부 신상태 회장을 비롯하여 전북도의회 문승우 도의장과 의회 의원들, 기관장, 보훈단체장, 그리고, 김제시장과 순창군수 등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취임식은 향군 본부 신상태 회장이 도회기를 신임 이한기 전북도회 회장에게 이양하며 시작되었다.
|
제 40대 전북도 향군 이한기 신임회장은 제30대, 제31대 진안군 향군회장을 직전 역임했으며,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및 도의원과 제5․6․7대 진안군 의원 역임 등 의정 전문가이다.
|
신임 이한기 회장은 취임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의정활동의 경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국가안보에 솔선수범하여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