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가정의 달 계기 취약계층 보훈가족 「따시米 나눔」실시
(사)부산연탄은행 후원...5백만원 상당 백미 고령 보훈가족에게 전달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5월 13일(화) 부산연탄은행에서 (사)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과 가정의 달 계기 취약계층 보훈가족을 위한 “따시米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사)부산연탄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00만 원 상당의 무농약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하였으며, 전달된 백미는 홀로 사시는 고령 보훈가족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부산연탄은행은 2024년부터 5월부터 매주 화요일 정성과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는 「모두愛 부런치」 행사를 시작으로, 따시米 나눔 등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하여 다양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사)부산연탄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모두의 보훈’을 통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의 적극 추진으로 보훈가족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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