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재향군인회, 직무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실무 전문성 제고 및 구군회 간 협력 강화의 계기 마련
부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박동길)는 8월 7일(목), 향군 회의실에서 ‘사무국장 직무역량 강화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구회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역량 향상과 구군회 간 소통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사례 중심의 발표, 향군 정관 공유, 실제 운영 전략 논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발표들로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회무지시 이행의 중요성(금정구), 정회원 유치 전략(기장군), 정관 및 여성회 규정 실무(동래연제구), 향군발전기금 조성 방안(북사상구), 회비 관리체계 개선(영도구), 대외 홍보 전략(해운대구) 등 현장 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각 구회가 직접 사례를 발표, 직무 이해도와 업무 적용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각 발표는 PPT 자료와 함께 약 20분간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 구회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부산시재향군인회는 “실무자들의 역량이 곧 조직의 신뢰와 성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학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회무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보훈단체로서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반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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