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 향군, '북한의 DMZ 지뢰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 발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0월 2일, 북한의 DMZ 지뢰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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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서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북한의 DMZ 지뢰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촉구한다.
❍ 9월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합동참모본부가 28일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하였고, 30일 합참과 유엔사는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매설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우리 향군은 이번 사고를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DMZ 작전간 중경상을 입은 장병들의 조속한 회복과 치유를 기원한다.
❍ 이번 사고는 북한이 우리 영토를 침범하여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으로, 이는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무력도발이다.
❍ 이에 우리 향군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 첫째, 우리는 북한의 DMZ 지뢰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 둘째, 북한은 금번 지뢰도발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즉각 사과하라!
❍ 셋째, 우리 군은 북한군이 MDL을 침범하여 지뢰매설을 한 행위에 대해 강력히 응징하라!
❍ 우리 1,100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원들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며, 국가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2026. 10. 2.(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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