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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북한이 잘 살면 가서 살지, 왜 왔어?[2003-09-14 오후 4:46:00]

    김성호 의원 평양방문기 논란, "동포들 삶 왜곡 마라" "평양 옥류관 길목에는 ‘트래픽잼(교통체증)’이 생길 정도였고, 평양주민 몇사람만 모여도 포커에 열중했다."‘국호 영문표기 문제(Corea&Korea) 남북학술토론회’ 참석 차 8월 19일 평양을 방문한 김성호 의원의 방북기 내용중 일부다.- 지난 6..

  • [안보뉴스] 남측관광객 114명, 분단후 첫 평양관광[2003-09-14 오후 2:42:00]

    남북 분단이후 최초로 15일 상업 목적의 일반인에 대한 대규모 평양관광의 길이 열렸다. 남측 관광객 114명은 이날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북측 고려민항기 JS916편을 타고 오전 10시30분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으로 향했다. ▲ 분단이후 최초 대규모 일반인 평양관광단인 평화항공여..

  • [안보뉴스] 파병, 국익 챙길 마지막 기회[2003-09-14 오후 1:57:00]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전투부대 파병 요청에 대해 여야 지도부가 여론을 지켜보겠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반해 네티즌들은 한미동맹관계를 강화하고 국가위상을 드높일 기회라며 적극 파병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라크 나시리야에 파병된 서희부대 소속 특전사 요원들이 심한 모래바람을 피하기 위해 고글과 마..

  • [안보뉴스] 내년 병장 월급 3만9천원…47% 인상[2003-09-14 오전 9:47:00]

    향후 3년간 사병 봉급 8만원까지 인상3만9천540원. 내년부터 육해공군의 사병 중에서 계급이 가장 높은 병장이 받게 되는 월급이다. 14일 기획예산처와 국방부에 따르면 사병들의 봉급을 병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은 충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인상한다는 방침에 따라 올해의 월 평균 2만3천800원에서 내년에는 3만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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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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