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미니 연합사’로는 미래가 없다<2>

    [칼럼] ‘미니 연합사’로는 미래가 없다<2>[2012-11-18 오전 7:32:15]

    3. 지금은 해체가 아니라 더욱 강화해야 할 때 굳이 해체 한다고 해도 시점이 너무 좋지 않다는 주장도 많다. 사실 지금이 과연 어떤 때인가? 한마디로 지난 수 십 년 지속되어 온 동족 분단갈등 상태가 더 이상 이어질 수 없는 일종의 운명적 한계상황에 ..

  • ‘미니 연합사’로는 미래가 없다<1>

    [칼럼] ‘미니 연합사’로는 미래가 없다<1>[2012-11-18 오전 1:14:00]

    한․미 연합사 해체가 앞으로 대략 3년 정도 남았다. 반대가 하도 거세니까 ‘621조의 막대한 국방비로 국방력을 키우겠다.’고도 했지만 예상했던대로 말뿐 약속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연합사해체 작업은 착실하게 진행되어 왔다. 북한이 아..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