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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누가 소년병의 한을 풀어줄 것인가 ?[2013-05-17 오전 6:22:39]
신문기자 26년 만에 방송 앵커 일을 겸하게 됐다. 4월8일부터 채널19번 TV조선에서 매일 아침 10시부터 30분간 진행하는 ‘문갑식의 신통방통’이란 프로그램이다. 신통방통은 신문도 통하고 방송도 통한다는 뜻이다.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려면 매일 새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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